와이파이로 100대 정도가 접속 가능하게  세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동시접속 100대 정도가 이루어지려면 세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법은 3가지 정도 입니다.
1.시스코 장비로 셋팅 (보통 견적 600~800정도 나옴- 안정적임- 전문지식필요)
2.일반공유기 ASUS RT-AC58U 급 또는 상급이나 동급장비로 5~6대 셋팅 후 SSID 동일하게 셋팅 (채널은 다르게)
-장비당 20~30명 제한으로 셋팅
3.일반공유기 3~4만원짜리  한 10 개 정도 셋팅 각 공유기 SSID 다르게 /접속채널 다르게 해서 각 부서별 또는 인원별
특정 공유기로 접속하게 만들기

 

우리는 보통 인간 수명이 80살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 밀레리엄세대는 120~140살까지 살수 있을까? 

수명연장은 어디까지 갈까? 

 

자연적인 인간 수명은 몇살일까? 

바이오 알카이브[Bio Rxiv]라는 잡지에서 인간수명에 따르면 

인간의 자연적인 수명은 38세이다.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 사람, 침팬지가 자연적 수명이 37.8~39.7세로 조사됐다. 

즉, 사람은 자연에 나두면 오래 못산다. (과학과 의학의 혜택을 보지 못하면 일찍 죽는다.)

현대 사람들은  한번이라도 아플때 약을 먹지 않거나

한번이라도 병원을 가지 않거나

한번이라도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사람은 없을거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 살던 사람들이 왜 죽는걸까?

시간은 따른 나이와 상관없이 생물학적 나이가 많을수록 조기 사망률은 올라가게 된다. 

즉, 생물학적 나이가 많다는건 실제 나이보다 더 빨리 늙는것이다. (유전자가 일찍 죽게 되어 있는 경우다.)

 

 

60세의 두 남자 A와 B, 둘 다 흡연, 음주을 하는 등 생활패턴 조건은 똑같고 

A는 노화율 상위 5%안에 들고 B의 노화율은 평균치라고 했을때 

10년 뒤에 B가 사망할 확률은 60%, A가 사망할 확률은 75%이다. 

유전자에 따라 수명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건강한 생활방식이 자기의 기대수명을 연장해 주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근본적인 장수의 비결은 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흡연, 잘못돈 식습관은 아무리 유전자가 좋아도 조기 사망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가정환경에 따라서 인간수명은 영향을 받는다고도 한다. 

부모님의 사회적 지위, 집안형편 등 안정되고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평균적으로 1~2년은 더 오래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이진다고 한다. 인간수명은 인명 제천이 아니고 인명 제사회라는 것이다. 이제 인간수명도 사회적 책임이 있는것이다.  최소한의 수명을 위한 사회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의학과 생명과학의 발전에는 사회안전망을 깔고 가야한다고 한다. 

 

 

"신종 코로나, 신종플루 때보다 심각.. 무증상 감염도 확인"

'코로나19' 해외 확산 새국면... 중국서 유입 -> 감염경로 불분명

A형간염 지난해만 1만7638명.. 감염병에 몸살 앓은 대한민국

2009년 신종플루 사망자 263명 ... 2020년 코로나19 확산 공포 

 

코로나19 어떻게 이겨낼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참여입니다. 개인위생을 강화하고 밀접한 접촉이 가능한 각종 행사나 이런 것들을 자제하는 등 ...

 

그렇다면 신종플루 사태가 남긴 교훈은? 

2009년 증권회사에 다니던 A씨는 감기인줄 치료를 제때 하지 않아 간이식 수술까지 하였으나 끝내 숨지고 말았다. 

여의도에는 A형 간염 공포가 ... 

B씨 인터뷰 : "그래서 그것 때문에 회식자리에서 술잔 안 돌려 마시고 .. "

C씨 인터뷰 : "저희 회사에서는 저번 주에 예방접종을 실시했어요."

D씨 인터뷰: "감기랑 같은 증상이라고.. 저는 아기가 있어서 혹시 뭐 문제 있는 아닐까 하고 ... "

의사 인터뷰:"A형 간염은 감기증상과 비슷해 감기약(해열제, 항생제)을 복용하면 오히려 간염을 악화될 수가 있다. 고열이 계속되면 피검사를 통해 ... 그리고 A형 간염을 일반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건 끓여 먹는것 , 기본적으로 손을 잘 씻는것, 예방접종 하는 것- 특별한 치료법이 없고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하는것만이 가능하다. 기침을 할때는 기침예절을 지키는 것이 가족을 보호하고 사회를 보호하는 ... "

회사관계자 :"전직원을 혈액검사를 해서... 회사 식당도 폐쇄하고 ...  "

그런데 A형 간염의 문제는 여의도만의 문제가 아니였다. 2005년부터 늘기 시작한 A형 간염

 

A형 간염자 추이 2005~2009.6

2005년 : 798명

2006년: 2081명

2007년: 2233명

2008년: 7895명

2009년 6월: 8014명

위 숫자는 전국 900여 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신고로 작성됨. 실제 발생 환자 수와는 차이가 있음. 

 

 

 

2009년 신종플로 확진환자들이 연일 속출하고 있다. 증상이 가볍고 쉽게 완치되고 있어 국내에서는 신종플루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했다. 그러나 세계전문가들은 이제 시작일뿐이라고 경고했다. 

 

2009년 신종플루 환자 발생 추이 

5월 1일 첫환자 발생후

5월 31일 40명 

6월 30일 210명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2010년 8월말까지 76만 여명이 감염되고(1일 평균 5000명 감염), 270명이 사망했다. 

그리고 WHO에서는 전세계 유행병을 뜻하는 팬데믹으로 선언한다. 

전문가들은 1차대전 이후 1918년에 발생한 스페인독감 사태를 다시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 독감은 1918년 발생하여 전 세계적으로 5000만명 이상 사망, 우리나라는 740만명 감염되고 14만명 이상 사망. 

2009년 신종플루 감염자는 타미플루같은 항바이러스제로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신종플루 예방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예방접종백신뿐이다. 신종플루 백신의 대량 생산이 가능한 선진국들은 ... 미국 영국 독일 등은 전 국민 100% 접종 계획 ... 일본, 호주 등 전 국민 75% 접종 계획를 확보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1300만명분 전국민대비 27%를 확보할 계획이다. (WHO권고 25%)   다행히도 우리나라에서도 백신생산을 돌입했다. 2009.6에 WHO로부터 백신제조용 신종플루 균주를 분양받은것이다. 그러나 백신생산에는 적지않은 시간이 걸린다. 신종플루 백신은 독감백신 생산과정과 유사하다. 종자바이러스를 유정란에 주입해 배양한뒤 바이러스를 추출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 회사가 내년까지 만들수 있는 백신은 500만명분이다. 나머지는 수입해야 한다. 국내에서 접종되는 각종 전염병 예방 백신의 90%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대학병원 교수: "예방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단시간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상당한 기술력이 필요하고 많은 투자가 필요합니다. 기업논리로 봤을 때에 많은 비용을 들여서 어떤 이익을 창출하는 것으로만 해서는 안됩니다. 기업 논리를 떠나서 국가의 방위체계, 자국민 보호 개념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 

 

2015년 메르스 사태

대부분 중동국가에서 발생했으며 감염자가 많지 않고 유독 동아시아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많이 발생했다. 어느 매체에서는 이 수치로 코로나19랑 비교하는 무식한 매체도 있다. 그러니까 메르스라는 병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는 나오지 않거나 많으면 1~2명정도나 나왔어야지 186명 감염자에 사망자36명은 비상식적인 수치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B%8F%99%ED%98%B8%ED%9D%A1%EA%B8%B0%EC%A6%9D%ED%9B%84%EA%B5%B0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中東呼吸器症候群, 의학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 머스, 메르스[*], 통용: 메르스)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의한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MERS-CoV는 박쥐로부터 유래한 베타코로나바이러스이다. 낙타 박쥐 따위의 동물이 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체로 추정되고 있다. 낙타에서는 MERS-CoV의 항체가 있음이 알려졌으나, 낙타의 감염이 정확히 어디에서 근원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12년 런던의 첫 환자로부터 발견된, 'HCoV-EMC/2012'로 알려진 MERS-CoV의 한 균주는 이집트 무덤 박쥐(Taphozous perforatus)에서 나온 것과 100%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어 발음에 근거한 MERS의 한글 표기법은 머스지만, 2015년 대한민국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당시 언론 보도 이후 대다수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를 메르스로 표기하고 있다. 

 

 

신종 전염병의 출현을 막을 방법은 없다. 

만약 전염병의 대유행이 시작되면 국민을 보호할 무기는 백신뿐이다. 이것이 곧 백신안보다. 하지만 신종 바이러스는 백신을 만들 시간이 없다. 왜냐면 신종이기 때문이다. 이번 감염병이 소멸되면 또다시 새로운 감염병이 반드시 우리를 찾아올것이다. 감기처럼 전염이 매우 잘되고 에볼라처럼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올 수도 있다. 각종 감염병에 대처하는 방법과 치료법, 검사법, 신약개발 등 의료산업부분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2020/02/24 - [이야기] - 인류멸망 시라니오 스스로 진화하는 바이러스의 전파

 

 

서기가 직업이었던 하멜이 기록한 조선(13년)과 일본(1년)의 가장 큰 차이점

 

8월 15일 바람이 너무 심해서 갑판 위에서는 서로의 말소리조차 들리지 않았으며 작은 돛조차 올릴 수가 없었다. 

배가 심하게 요동치고 집채만 한 파도가 연이어 우리를 덮치는 바람에 실패하고 말았다. 

갑자기 바위에 부딪쳐 정신을 읽고 만다. 

그 아름답던 배는 산산조각 나고 64명의 선원 중 불과 36명만이 살아 남았다. 

하멜과 그 일행은 첫번째로 죽은 동료를 묻어주었다. 

그리고 밀가루 한 포대, 고기 한 통, 베이컨과 붉은 스페인 산 포도주가 들어 있는 나무통만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무장한 100명의 군인들에게 둘러쌓이게 된다. 그리고 하멜은 일행은 목에 쇠살이 감겨지고 끌려가게 된다. 

그 지휘관이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물었으나 알아들을 수 없없다. 하멜은 "야판! 나가사키!"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은 아무도 알아듣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야판을 왜나라 혹은 일본이라 불렀기 때문이다. 

하멜이 도착한 곳은 바로 신비의 나라 조선이였고 제주도였던것입니다. 

 

하멜은 감금이 되고 그러다가 어떤 조선인 복장을 한 붉은 수염과 파란 눈의 남자가 오게 된다. 그가'어떤 사람'인지를 물어 봐서 우린 '우리와 같은 네덜란드 사람'이라고 대답했더니, 총독이 웃으며 하멜에게 그는 조선사람이라고 손짓 발짓으로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하멜이 그 파란눈의 조선인 복장을 한 관리에게 당신 네덜란드 사람 아닙니까 물으니 그 사람이 더듬더듬 말을 했다. 바로 그는 얀 얀스 벨테브레 (조선이름 : 박연)이였다. 

 

박연(Jan Jansz Weltevree, 네덜란드) 하멜보다 27년 먼저 표료한 사람으로 조선에 귀화한 최초의 유럽인. 1627년 일본으로 향하던 중 제주도에 상륙하였다가 체포. 귀화 후 훈련도감에서 근무하며 병자호란에도 참전. 화포의 제작법과 조종법을 지도함. 

 

 

박연은 30년동안 조선에서 생활하면서 네덜란드 모국어를 더듬더듬 하는 상태였다. 

하멜은 박연에게 "우리 이제 돌아갈수 있습니까?" 하지만 그는 우리를 위로하며 왕을 만나도 달라지지 않을 거라고 했다. 왕은 항상 '당신이 새라면 그곳으로 날아갈 수 있겠지만 우리는 외국인을 나라 밖으로 보내지 않는다. 당신을 보호해 주겠으며 적당한 식량과 의복을 제공해 줄테니 이 나라에서 여생을 마치라.' 대답하면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희망 제주 목사 이원진 

이원진은 하멜일행을 매우 잘해줬다고 한다. 이원진은 하멜에게 쌀, 고기 보다 더 값진 희망을 먹여줬다고 한다. 

제주 목사는 '답신이 곧 올 것이며 좋은 소식이 와서  우리가 일본으로 보내질 것'을 바란다며 매일 우리를 격려해 주었다. 왕의 서신은 오지 않고 하루 하루 세월은 간다. 그리고 이원진 목사는 다른 곳으로 부임해 가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목사 놈이 오게 된다. 이 새로운 목사는 쌀대신 보리를 주고 밀가루를 보리가루로 주게된다. 그래서 하멜은 보리만 먹고 살수 없으니 보리가룰 팔아서 반찬을 사게 된다. 그리고 탈출할 마음을 갖게 된다. 탈출을 시도한 하멜의 일부 일행은 곤장을 25대를 맞게 된다. 그 시대의 곤장은 10대만 맞으면 엉덩이 살이 다 뭉게 지고 11대부터는 뼈부딪치는 소리가 난다고 한다. 그렇게 25대를 맞고 그들은 한 달 정도를 누워 생활해야 했다. 

 

아무튼 하멜은 효종을 만나게 된다. 

효종은 아버지는 인조로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항전 하다 45일만 청나라에 항복하고 머리 박은 왕이다. (삼전도의 굴욕) 아버지의 복수심으로 북벌 운동을 시작한 효종은 병자호란의 치욕을 씻기 위해 청나라를 정벌해야 한다는 주장.

이런 효종에게 하멜은 간청한다. "폭풍우를 만나 낯선 땅에 오게 되어 부모, 처자식, 친구, 애인을 못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일본으로 보내 동포도 만나고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울부짖었다고 해요. 

근데 효종이 '외국인을 국외로 내보내는 것은 관습이 아니므로 여기서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하며, 대신 너희들을 부양해 주겠다.' 그리고 왕은 우리더러 네덜란드 춤을 추게 하고 노래도 부르게 하고 우리들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보이도록 했다. 그리고 훈련도감(수도방위사령부)에 취직이 되게 됩니다. 이때 하멜이 조선의 군부대를 기록하게 된다. '화승총 한 자루씩과 화약, 총알 지급받았고 군사들은 봄에 3개월 가을에 3개월씩 훈련을 받는다." 군인들은 지급받은 총알 잃어버리면 곤장 5대를 맞았다. 군기가 빡셈.. 그리고 산성을 보수하는 사람은 그 산에 있는 스님들이였는데 그들도 전시에는 무장을 하는데 그들이 조선 군인중에 가장 막강한 힘을 소유하고 있었다. '각 읍에서는 주변 사찰에  있는 많은 승려들을 교대로 임명해서 산 속의 성채와 요새를 관리한다. 유사시에 이 승려들은 승군이 된다. 이들은 이 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병사로 여겨지고 있다. ' 갑작스러운 전출명령 남한산성으로 간다. 왜? 청나라 사신으로부터 발각되지 않기위해서!! 

이건 국가 안보 상황이였다. 그런데 하멜 일행중 2명은 청나라 사신에게 가서 우리를 돌아갈수 있게 도와달라고 울부짖는다. 그런데 청나라 사신의 반응은 "오잉? 니들 뭐니?? " 그리고 청나라 사신은 뇌물을 먹고 입을 닫는다. 그리고 그 네덜란드 2명은 감옥에 갖히고 ... 끝 (죽었다) 그리고 하멜은 곤장 50대를 맞았다고 한다. 

 

하멜이 기록한 조선의 형벌

남편을 죽인 아내는 길가에 어깨까지 땅에 묻고, 양반을 제외하고 누구나 나무 톱으로 그녀가 죽을 때까지 한 번씩 목을 쳐야 한다. 남편이 아내를 죽였을 때 그럴 만한 이유가 증명될 경우에는 처벌되지 않는다. 

노예가 주인을 죽이면 심한 고문을 받다가 죽는다. 주인은 사소한 과실에 대해서도 노비를 죽일 수 있다. 

절도범은 보통 발바닥을 때려서 서서히 죽게 한다. 

"이 끔찍한 형벌기록이 사실일까?? 조선에서 일이난일일까? 일본에서 일어난일일까? "

 

그리고 하멜은 전라도 귀양간다. 그리고 왕도 효종에서 현종으로 바뀐다. 그리고 하멜 일해은 방치되고 조선에서 기근이 시작되고 수천명이 굶어서 죽어가고 외국에서 온 하멜을 챙겨줄 사람은 없고 하멜은 여수쪽으로 보내주고 다른 일행은 순천, 남원 등으로 보내지고 마음씨 나쁜 사또를 만나서 고생을 엄청 하게 되고 항상 탈출할 기회만 엿본다. 

조선에 온지 13년째... 관리도 소홀하고.. 하멜은 모은 돈으로 배를 사게 되고 .. 동네 사람들을 술도 먹이고 일찍 제우고 그렇게 그리고 하멜과 일행 8명은 그 배를 타고 조선을 탈출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그렇게 일본에 도착하게 되고 

 

그리고 일본 관리는 하루동안 54가지의 질문을 하게 된다. "너희들은 어느나라 사람인가? 제주에서 한양까지 거리는? 조선인 무기는 어떠한가? 전라도에서 얼마나 살았나? 식량과 의복은? 거기서 죽은 사람은? 등... " 이것이 조선과 일본의 다른점 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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